일단 나는 수부지.. 30대 중반이 되면서 볼은 건조하고 티존에 유분 장난 아닌 수부지 덬,,ㅠ
파우더로된 쿠션은 많이 써봤는데 촉촉한 재질은 써본 적 없어서 엄청 기대하고 받았어~~!!

도착하고 뜯지마자 한 방!! 태그 노세범 메쉬 쿠션~~ 유통기한도 넉넉해!

(케이스는 좀 찌그러져서 왓지만)

내용물은 멀쩡 >_<
케이스 깔끔하고 색도 예쁘고 맘에 들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라 들고 다니기도 좋아~~

뒷면도 찍어 봄! 메이드 인 코리아~ 요런 거 중요하자나~~~!!!!!!!

열어보면 짜잔~ 요런 느낌!!

퍼프 물방울 모양 짱귀 >_<

내용물은 요렇게 포장되어 있어!! 위생적이고 좋아~~>-<

호일(?)을 뜯었더니 요렇게 생겼어!!
딱 봐도 촉촉함이 느껴져ㅎㅎㅎㅎㅎㅎㅎ

처음이라 그런지 꾹 눌러서 그랬는지 좀 많이 묻어났어!!
근데 두번째 이후로는 사용할 때 이렇게 많이 묻어나오진 않더라궁ㅎㅎㅎㅎ

(사용 전 모습) 기름 장난 아니지.....? 허허

(사용 후 모습) 완전 뽀송!!!
난 사실 처음에 써봤을 때 너무 촉촉하게 묻어나서 당황했는데 진짜 기름만 싹 잡히고 엄청 보송해져서 너무 좋더라ㅠㅠㅠㅠㅠㅠ
보시다시피 엄청 기름진 사람이라 그동안 온갖 파우더를 다 써봤는데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애들은 다른 것도 많았지만 태그 거가 최고인 것 같아!!
가루날림도 없고 촉촉한데 보송하고 진짜 너무 신기했어
원리가 궁금하당.. 이과 짱이야....

(사용하고 두 시간 후 모습) 2시간 지나고도 꽤 보송하더라고!!!
유분을 확실하게 잡아줘서 진짜 여름에 쓰기 딱일 것 같아!!!!
아침에 쓰고 나면 점심에 한 번 야구장이나 저녁 약속 가기 전에 한 번 이 정도로 쓰면 좋을 듯 해>_<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일단 무엇보다 가격이 부담이 없어서 하나 더 사가지구 야구장 들고다니면서 쓰려궁~~~
내돈내산으로 비싼 디올 파우더(가루 날림 짱 심함ㅠ)보다도 오히려 보송 촉촉한 태그가 더 손이 많이 갈 거 같아!!
본 게시물은 태그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