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더운 여름에도
생리대만큼은 시원한 것보다
일반 생리대를 고집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5월 초반에 30도 정도의 더위를 경험하면서
이건 여름에 진짜 찝찝해서
힘들겠구나 싶어서
이벤트를 신청하게 되었어
어떤 느낌일 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뜯어보았더니
딱봐도
시원하고 차가운 느낌의
패키지가 나왔어
낱개 포장은 이렇게 되어있어.
일반 생리대랑 똑같은 포장이고
나는 쿨링패드처럼 면이 덧대어져있어
일반 생리대보다 두꺼울 줄 알았는데
얇아서 움직여도
밑에 생리대가 그대로 느껴져서
움직임이 불편한 느낌은 안 들 것 같더라고
그리고 안쪽면은
공기 순환이 잘 되게
공기구멍이 뚫려져있어서
시원해 보였어
직접 이제
착용해서 일상생활을 해봤는데
처음에는 생리 때 뜨뜨미지근한 애매한 온도에 적응하고 있다가
차가운 느낌이 아래에 드니까
어색했는데
한 2-3일째 사용하다보니까
적응이되서
찝찝한 것이 덜하고
아래가 시원해서 밑에가
뻥 뚫린 느낌을 줘서
좋더라고!
특히 생리양이 많을 땐
따땃한 느낌이 불편한데
쿨링 쓰니까
덜 찝찝했어
순수한면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