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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데일리쿠션으로 다이소 태그 벨벳 쿠션을 쓰는 사람이야
극지성에게 세미매트인 벨벳 찰떡이라서 너무 잘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노세범 메쉬 쿠션을 체험할 기회가 생겨서 넘 조았당
케이스는 가벼운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고 퍼프 모양이 넘 기엽더라구
굴곡진부분이 있어서 세부적으로도 컨트롤하기 편했음
난 맨날 노세범 가루형태로만 썼어서
액체형태는 처음이였는데
딱 찍어바르자마자 쿨링감이 느껴지더라고
여름에 쓰기는 텁텁한 가루형태보다 더 좋을거같아

비포앤에프터 사진
유분기 걷어진거 느껴지지?!?
태그 노세범 쿠션 이번 여름동안 여름나기템으로 잘 쓰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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