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반에 쓰던 웜 코랄 핑크 팔레트들 안 버리길 너무 잘했어
톤그로인거 알면서도 귀찮아서 안 버렸던 건데
요샌 화장할 때마다 구석기 시대 유물 캐듯 이것저것 발라봄ㅋㅋㅋㅋ
태닝 전 22-23호 여쿨 시절에 쓰던 팔레트들
25호 넘어가면 웜쿨 딱히 안 타서 지금도 잘 쓰고 있고
요즘 손 많이가는 제품들!
리스키 팔레트만 태닝 스모키 연습해보려고 새로 샀고
나머지는 다 옛날에 샀던 거야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애들이 다시 쓸모를 찾아서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