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그거 샀길래 한번 해봤는데..
12시쯤에 유기자차 바른 게 저녁 8시에도 그대로 까맣게 남아있더라고
근데 이게 그럴 수가 있나 싶어서... 40분 정도 야외에서 걸었고 실냐에 있을 때도 창문 옆이라 햇빛이 어느정도는 있었거든
까맣게 보이면진짜 차단이 되는 상태인건가
아님 차단력은 다 없어졌어도 걍 성분이 얼굴에 얹어뎌 있음 그렇게 보이나..?
12시쯤에 유기자차 바른 게 저녁 8시에도 그대로 까맣게 남아있더라고
근데 이게 그럴 수가 있나 싶어서... 40분 정도 야외에서 걸었고 실냐에 있을 때도 창문 옆이라 햇빛이 어느정도는 있었거든
까맣게 보이면진짜 차단이 되는 상태인건가
아님 차단력은 다 없어졌어도 걍 성분이 얼굴에 얹어뎌 있음 그렇게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