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지각해서 지하철에 서서 대충 발랐는데도 얇게 잘 발리고 지금까지 괜찮네..
지하철 늦어서 뛰어가느라 얼굴 약간 번들한 상태 위에 발랐더니 약간 속광 표현되고 ㅋㅋㅋㅋㅋ
매트하긴 한데 뜨거나 하지도 않아 아직도 잘 붙어있는 중
(물론 오늘 비오고 습하고 덥지도 않아서 찐은 한여름에 써봐야 되겠긴 해)
오늘 아침에 지각해서 지하철에 서서 대충 발랐는데도 얇게 잘 발리고 지금까지 괜찮네..
지하철 늦어서 뛰어가느라 얼굴 약간 번들한 상태 위에 발랐더니 약간 속광 표현되고 ㅋㅋㅋㅋㅋ
매트하긴 한데 뜨거나 하지도 않아 아직도 잘 붙어있는 중
(물론 오늘 비오고 습하고 덥지도 않아서 찐은 한여름에 써봐야 되겠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