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거 죄다 사다가 백개 넘어가니까 진짜 새로 나오는거봐도 감흥이 없어
백화점 로드샵 중국직구 해외브랜드 다 사니까 (물론 나보다 훨씬 많은 덬들도 있겠지만) 새로 나오는거 사도 내가 갖고있는거랑 똑같아
이번 브들 바운싱레몬 하이라이터 이쁘다길래 샀는데 집에 있는 데이드림이 일억배 상위호환이다... 이더앤이라는 브랜드가(난 오늘 첨봄) 하라 팔레트 출시해서 트위터 코덕계들한테 미리 뿌려서 계속 타임라인에 뜨던데 원래라면 무조건 샀어야했는데 진짜 하나도 사고싶단생각이 안들어
오프라 드볼을 해서 그런걸까.. 코덕질 5년만에 베이스로 종목 갈아타는중 ㅋㅋㅋㅋ 요즘은 여러 파데 써보는게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