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친지성, 인간홍삼의 Ahc 쿨링 선스틱 / 이니스프리 포어 블러 파우더 내돈내산 후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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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
조회 수 241

나같경 홍조도 심한데 더위도 많이타는 인간홍삼이라 월급받자마자 구매함
바르는 느낌이 안나고, 바르자마자 미친듯이 시원함!! ㄹㅇ 개득템한줄 알았음
왜 과거형이냐면.. 시원한 느낌이 한 30초?1분? 가다가 갑자기 뚝. 끊김
서서히 더워지는것도 아니고 정말 필름끊기듯이 증발함 ㅋㅋ
원래 쿨링템은 쿨?링?인가? 싶다가 서서히 시원해지는게 국룰인데 얜 반대라 좀 아쉽..
그래도 바르는 느낌이 아예 0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더울때마다 바르면 정말 좋을것같음

개미친놈. 파우더계의 에르메스 파우더계의 악마
얘는 퍼프부터가 달라.. 이건 직접 만져봐야지만 알수있음
서비스직이라 몸을 많이 쓰는데 이 날씨에도 지속력 6시간은 가는듯
6시간 이후에도, 얼굴을 만져보면 보송보송한 느낌은 없거든? 근데 신기하게 손가락에 기름이 묻어나오지 않음 ㅇㅇ
단점은 양조절이 좀 안되는거? 입자가 오질라게 고와서 꼼꼼히 바르고 오래 두드려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