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 부터 왕성한 피지분비와 잘못 된 관리로 엄청난 모공을 가지고 있는 더쿠야..!
그래서 프라이머의 존재를 알게 된 이후부터 프라이머는 나에게 필수품이 되었어.
븉방에서도 유명한 프라이머 웬만한거 다 써봤고,
이것저것 모험도 많이 했는데
그중에 내가 최종적으로 정착한 프라이머가 더샘 에코소울 포어 마스터 프라이머야.
마침 쟁여 놓은 프라이머가 마지막 통이여가지고 한가지 제품만 오랜시간 쓴 것 같아 또 이것저것 모험을 해볼까 고민중이였는데
짜!잔!
더샘에서 새로운 프라이머가 나왔다는거야.
아니 지금도 너무 좋은데 새로 나오는거면 얼마나 좋은거지?라는 기대감으로 댓글을 달았고
운명처럼 더샘 퍼커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가 나에게 와줬어.
더쿠와 더샘에게 우선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군더더기 없는 박스포장!
막힘없는 모공커버라는 문구가 프라이머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

박스를 열면 플라스틱 트레이에 영롱한 프라이머와 기획인 스밈광 치크밤이 단단히 고정되어 있어.
박스채로 이동해도 트레이 덕분에 잘 고정되어 제품에 충격이 가지 않을 것 같아

뒷면 보면 안심되는 제조사와 메이드인 코리아!
사용기간도 2029년 까지로 넉넉해

뚜껑을 열면 이렇게 매끈매끈한 표면이 보여

현재 쓰고 있는 에코 소울 프라이머랑도 크기 비교해봤어!
에코 소울 프라이머가 너무 낡아서 민망하다

살구색은 기존 에코 소울 프라이머고 오른쪽 손가락은 이번에 나온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를 문질문질한거야
아직 펴바르기전인데도 지문 사이사이가 매끄럽게 가려져서 오오!!했어

이것은 부끄럽지만 번들거리고 모공이 자기주장을 힘껏 뽐내고 있는 나의 이마야

더샘 커버버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를 얇게 문질문질해줬는데
바로 유분 잡히고 정돈 된거 느껴지니?!
기초제품 전후 사진 찍는 덬들 존경해
이게 색조가 아니다 보니 뙇! 보여줄수가 없는게너무 안타깝다
더샘 커퍼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는 우선 바를 때 답답하지 않은게 제일 좋았어
다른 제품들은 프라이머 기능을 떠나서도 사용감 때문에 사용을 포기하게 되는 제품들도 많았거든
프라이머 바르고 잠깐 기다려 주면
얇게 착 발려서 위에 파데나 쿠션을 발라도 밀리지 않아!
욕심내서 두껍게 바르는것보다 얇게 꼼꼼히 발라주는게 훨씬 좋더라구!
그리고 유분이 잘 잡혀가지고 번들거림이 어릴때부터 고민인 나를
이번 여름에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가 구원해줄 예정이야!
좋은 제품 만들어주고 체험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더샘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