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에이지스 투웨니스 퍼프로
파데 올릴 때도 걍 걔로 두들겼거든
그리고 나름 만족해하명서 쓰고 있었어 ㅋㅋㅋ
근데 하필 일본 여행 가서 퍼프 손잡이가
뜯어진거야 샤갈...... 휴....
급하게 일본 다이소에서 퍼프 하나 사왔는데
파데 스파출라로 얇게 올린 건데도
어어엄청 밀리고 밀착 안 돼서 .......
그때부터 퍼프의 중요성을 알게 됐어...

첨엔 ㄷㅇㅅ에서 이거 다들 좋다그러길래 사봤는데
나한텐 밀착력도 사용감도 그닥...
그래도 일본꺼에 비하면 압승이긴 했어 ㅋㅋㅋㅋ

그래서 얘를 한번 사봤는데
아니 더 싼데 왜 더 좋아........?
투웨니스 퍼프보다 훨신 얇게 피부에 쫙쫙 붙는 느낌!!!
이 가격에 이 퀄 맞나 의심함
인생템 찾은 느낌이라 넘 좋아서 달려왔어 ㅋㅋㅋ
참고로 피부는 수부지고
세미매트 파데를 스파출라로 발라
요즘은 어바웃톤 파데 쓰는 중!
어바웃톤이 두께가 좀 있는 편인데
더 얇게 발리게 도와주는 거 같아서 넘 만족이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