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근의 경우: 이미 본문에 직거래 가능한 장소 자세히 적어놨는데 글도 안읽었는지 어디서 직거래하냐고 물어봄ㅋ..
2. 중나나 번장의 경우: 본문에 직거래 불가하다 적어놨는데 대뜸 직거래 묻는 사람중 어디 지역이냐고 먼저 묻는 사람 열에 한 명 정도임
진짜 개당당히 걍 직거래 어디서 하냐고 묻는게 노어이..사람이 다 수도권 사는줄 아나ㅋㅋ
그리고 실사진 다 올려놨는데 또 실사진 주라하고 받고 잠수타는 것들은 뭐가 문젤까..번장 왜 비매너 구매자는 안잡는지 모를일..ㅎㅎ
며칠새 핑프 진상만 만났더니 머리 아프다..
화장품 진짜 덜 사야지ㅜㅜ파는것도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