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화장대 정리하다가 구석에서
표면 개 엉망된(나스 ㅂㄷㅂㄷ) 인트리그 발견함...
최근 제니 메이크업 보고 레드립 바르고 싶어서
유통기한따위 신경쓰지 않고^^ 발랐는데
나는 봄브라 멀멀보단 확실히 채도 있는 게 어울리긴 하거든
근데 멀멀 트렌드가 오래 가다보니 그냥 기세로 트렌드 편승했엇고
최근 2-3년 동안 산 색조는 다 흰끼 멀멀밖에 없는데
와 간만에 인트리그같은 쨍한 거 바르니까 역시는 역시다 싶음
얼굴 진짜 개환해짐ㅜㅜ
넘 반가운 것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