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힌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힌스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 리뷰 시작☆
먼저 패키지부터 보면.. 이런 구성이야
너무 예뻐서 놀랐음. 진짜 박스 열자마자 소리질렀어..
블루 쿠션이란 이름으로 새로 나온 거 같은데,, 진짜 넘넘 예쁨,,, 힌스 칭찬해!!!!
쿠션 열었는데 퍼프까지 예뻐버려서 감동 그 자체야..
지금 다시 봐도 너무 예쁘다ㅜㅜㅜ..
사진으로는 감동이 안 느껴지는 것 같아 아쉬울 뿐..
나는 아마도 수부지 타입?으로, 건조할 땐 촉촉한 거 쓰다가 좀 더워지기 시작한다 싶으면 매트 타입을 사용하는 편이야.
특히 매트 쿠션 잘못 쓰면 코 주변 바로 뜨고 각질 부각 심해서 기대 안 했는데, 힌스의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은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
13호 사용했는데 컬러가 너무 하얗게 붕 뜨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밝아져서 만족!!
여름엔 헤라 블쿠 13n사용했고 어바웃톤 웜라이트 파데도 잘 맞는 피부톤이니 참고햇
나도 정확한 내 호수를 몰라서 항상 베이스 제품 살 때 후기 꼼꼼히 보고 샀었는데 다행히 이 쿠션은 색이 잘 맞았어ㅎㅎㅎ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메쉬로 되어 있어서 살짝만 눌러도 퍼프에 많이 묻어나오는 편이라는 거야 (양조절 주의!!)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두꺼운 느낌 싫어하는 나한테 딱이었음ㅎㅎㅎ
나는 기초 촉촉하게 하고 겉은 파우더 처리 하는거 좋아하는데, 이건 매트라 그런지 파우더 처리 안해도 괜찮더라!!
매트 쿠션은 처음 써보는데 이건 완전 뽀송한 매트 느낌이 아니라서 전혀 건조하지 않았어. 건조하다기 보단 파우더리한 정도?
개인적으로 여름에는 진짜 잘 쓸 것 같고, 봄가을엔 기초 촉촉하게 하면 예쁘게 올라갈 타입!
보통 시간 지나면 끼이거나 무너지는데 얘는 자연스럽게 무너져서 수정화장할 때도 부담 없었어ㅋㅋ
커버력은 엄청 높은 편은 아니야!
기미나 트러블 싹 가려주는 고커버 쿠션 느낌보다는
피부를 자연스럽게 예뻐 보이게 만드는 스타일에 가까워
그래서 신경쓰이면 컨실러 같이 쓰는 게 좋고 나는 자연스러운게 좋아서 그냥 쿠션만 사용했어!!
정말 찐으로 받은 이후로 매일 쓰고 있는 쿠션이야ㅎㅎ 다 쓰고 나서 재구매 생각도 물론 있음!
힌스 감사합니다 ♡
+ 좀 더 써보고 후기 올리고 싶은데 테스트기간이 넘 짧아서 아숩.. 이벤트 당첨 문자도 안 와서 누락된건가 싶기도 했다구여.. 층분히 사용후 비포애프터 사진도 첨부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