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라보에이치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내가 내 정수리를 볼일이 없어서 탈모에 대해 깊게 생각한적이 없는 1인 이었지만
우연히 찍은 사진하나에 정신이 확 차려졌습니다
머리 숱이 많아 헤어에는 정말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ㅜㅜ
위쪽에서 아래쪽을 찍은 사진 거기에 앉아있는 저의 모습이었는데 가르마가 확 보이더라고요 (그 부분만 민둥머리처럼. 정말 뭔가 빛나는줄알다는..ㅠㅠ)
한번 신경쓰이고 나니까 다른곳도 신경쓰이고 앞머리로 가려져있던
M자 머리도 인식하게 되어버리니 그때부터는 스트레스가 .. 계속 봐서 그런가 점점 늘어나는거같기도 하고
그때부터 두피에 좋다는 다른 행동들을 다 해봤지만 잘못한건지 별로 효과를 못느끼고있던중에
헤어라인 앰플을 틈틈히 발라주면 된다는것을 보고 이것도 뭐 별로 효과는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신청하게되고 이건 너에게 빛을 줄 것이다! 라는 느낌으로 당첨이 되어버렸!!!!!

처음에는 그냥 두피마사지 하듯이 굴려굴려 신경쓰이는 부분 위주로 했는데
힘이 너무 들어갔는지 하얀라인이 핑크색이 되길래 조금 약하게 해야겠구나 생각하고
그냥 티비보다가 생각나면 한번 머리감고 말리고 나서 한번 머리아플때 마사지처럼 한번
하루에 한번 하루에 두번 정말 규칙성 없이 생각날때 스윽 스윽 시원하게 굴려주었는데
거을을 보는데 가르마는 보이는데 약간 볼륨이 생긴 느낌이랄까? 정확하게 뭐라고 적어야 할지
M자인 부분은 특히나 보기도 싫어서 찍어두지는 않았는데 헤어라인대로 굴려줬더니
약간 채워진 느낌이 (워낙 휑해서 얇은 머리카락들이 사진을 찍으니 자동보정으로 사라져 버리더라고요)
효과가 보이기 시작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꾸준히 규칙적으로 바르는 시간을 만들어보고
또 지금처럼 틈틈히 열심히 마사지 하면은 빼곡하게 채워질꺼같아서 두근두근 하고있는 중입니다
이벤트 후기와 다르게 다른 후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