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힌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왔습니다 왔습니다~!
이번 주 내내 출고만을 기다린 나의 힌스 블루쿠션이!!!!

헉 그런데 그냥 본품만 주는게 아니라 리필에.... 글리터밤까지 주신다굽쇼???

바로 뜯어서 써보자구요 ㄷㄱㄷㄱ
패키지부터 예쁘고 맑은 하늘색이라 기분이 좋아짐!!!

메쉬 쿠션은 처음 써봄!!!
메쉬는 양 조절이 어렵대서 걱정했는데 그냥 얼굴에 두드릴때랑 비슷한 강도로
톡.톡 두드리고 뚜껑에서 양조절 조금 더 해주면 됨

일단 손등에 테스트.
파데 호수들마다 차이가 있어서 힌스 블루쿠션 19호는 어떨지 궁금했는데
오? 내 피부 색이랑 크게 차이없고 깔끔하게 보정되는 게 일단 느낌이 좋음

(보정 1도 없는 사진, 플래시 터트림)
(일부러 트러블 많은 오른쪽 얼굴만 비교해서 찍음!)
바로 기초한 피부 위에 올려보았음!!
전은 트러블도 있고 좀 붉은 기+노란기 다 있는 얼룩덜룩한 상태.. 모공도 보임 우우
블루쿠션을 사용하고 나서는!! (외출 직전이라 급하게 두드림;;)
전체적으로 노란기가 빠지고 색이 보정되면서 톤이 균일해진 모습!!
얇게 발라지면서 얕은 모공이 거의 커버되어서
자잘하게 보였던 모공도 거의 안보임...
이정도면 컨실러 없이도 괜찮을 것 같아서 커버 측면에서 맘에 들었음
내 피부에서 더 톤업되지는 않고 자연스러워서
출근할 때 데일리메컵 용으로 너무 잘 쓸 것 같음!!
매트 쿠션이래서 너무 건조하거나 텁텁해보이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바를때는 촉촉한 점도 좋았다 ㅎㅅㅎ

힌스는 색조템으로 유명해서 기초는 어떨까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로 힌스의 블루쿠션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을 써볼 수 있어서 좋았고 엄청 만족함!!
다음에는 꾸꾸하는 날 용으로 한 톤 더 밝은 힌스 블루쿠션을 사봐야겠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