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윤채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날씨 더워지면서 두피 기름지고 열감 올라와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며칠 동안 써보고 후기 남겨


1. 첫인상 & 패키지
일반 헤어 토닉처럼 생겼을 줄 알았는데, 패키지부터 아윤채 특유의 그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확 살더라고. 화장대나 욕실에 두면 은근히 감성 돋는 비주얼임
2. 사용감 (진짜 이게 대박임)
흔들어서 두피에 꾹 누르면 "촤아아아아아아악-!!" 하면서 탄산 터지는 소리가 나거든?
이게 그냥 소리만 그런 게 아니라 진짜 두피가 즉각적으로 시원해지는 느낌이야
- 쿨링감: ★★★★★ (진짜 에어컨 두피에 직빵으로 튼 줄)
- 끈적임: 없음! (스파클링 터트리고 손가락으로 톡톡 흡수시켜 주면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됨)
보통 이런 에센스 잘못 쓰면 머리 떡지잖아? 근데 이건 오히려 두피 유분기를 살짝 잡아주는 느낌이라 아침에 써도 하루종일 보송해서 너무 좋았어.
3. 일주일 사용 후 느낀 변화
- 두피 열감 다운 : 컴퓨터 오래 보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정수리 뜨거워지는 사람? (나 포함) 이거 톡톡 해주면 진짜 1초만에 진정됨.
- 정수리 냄새 방지 : 날 더우면 오후쯤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 정수리 냄새 있잖아... 쿨링 허브 향 같은 게 은은하게 감싸줘서 정수리 방어 성공함.
이벤트로 지금 딱 필요한 좋은 제품 알게 돼서 더쿠와 아윤채에 감사해
두피 열 많거나 여름철에 쓸 산뜻한 헤어 에센스 찾는다면
“아윤채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