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아워글래스’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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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본인은:
- 23호 건성 피부
- 다크서클로 인하여 주로 눈 부위에만 컨실러 사용, 크리징 때문에 페인포인트 있었음.
- 평소 사용 컨실러: 더샘 펜슬/리퀴드 컨실러
1. 👍🏼외관: 말뭐.. 그냥 고급져 보이는 케이스야. 둥근 형태가 아니라 굴러가지 않아 좋은 것 같아
2. 👍🏼발림성: 손처럼 잔주름과 털이 있는 곳에도 매끈하게 발려! 본통에서 덜어서 손으로 문질러 발랐는데 꽤나 블렌딩이 잘되는 느낌이었어. (사진에선 일부러 위쪽은 블렌딩 안한 상태)
3. 👍🏼얼굴 사용 후기:
평소에 베이스 메이크업할 때 주름 끼임/들뜸으로 고민 많았는데, 일단 끼임이 적어서 눈가나 코 옆같이 건조하고 잘 뭉치는 부위에도 얇고 부드럽게 착 붙는 것 같아. 하루 종일 꽤나 깔끔하게 유지돼서 넘 좋음.
그리고 이거 브러쉬랑 궁합이 좋은 것 같았어. 나는 평소에 쓰던 화홍 브러쉬로 발라줬는데, 제형이 얇고 고르게 퍼지는 편이야. 내가 툴 사용에 익숙친 않아 결 자국까지 없다할 수는 없지만 다른 컨실러 대비해서는 밀착력/발림성 모두 만족스러웠어.
파데 없이 단독으로 발랐을 때는 눈가 푸른기가 조금 줄어든 정도였고, 파데까지 추가로 발라줬을 때는 다크서클이 꽤나 개선된 느낌이었어! (아래 후기 사진 속 컨실러 후는 파데 없이 컨실러만 발랐을때야)
*결론: 비싼것들은 돈 값한다… 시더 컬러는 23호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