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아워글래스’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아워글래스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12이자 2025년 얼루어 위너라고 함. 그래서 나도 아워글래스 컨실러가 너무 유명한 걸 알고 있었나봐-
아워글래스 하이라이터, 파우더, 프라이머, 블러셔 다 만족하며 쓰는 중인데 아직 컨실러는 없었어
하지만 메이크업을 해도 보이는 기미 때문에 늘 아쉽고, 이제 아워글래스에서 컨실러도 사야겠다! 마음을 먹었지만.. 매장에 갈 시간이 없어서 후기들부터 찾아봤는데, 후후기들이 다 좋다보니 오히려 무슨 색을 고를지 너무 고민돼서 못사고 있는거 뭔지 알지 😅
그러다 이번에 아워글래스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왔고
(패키지도 너무 고급지지?)
숱하게 하던 컬러 고민 끝에 비스(1.8)로 선택을 해서 우선 손목 안쪽부터 발라봤는데, 너무 부드럽고 얇게 스윽 발리고 급하게 픽싱되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커버가 되더라고!
손목에 발림성 테스트는 해봤으니
볼 위에도 발라봤어
기미 쪽엔 올리지 않다보니 약간 커버가 덜 됐는데, 나중에 살짝 기미 위에도 올리니 얇고 뭉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고 예쁘게 너무 커버가 잘되더라.
아워글래스 컨실러가 가격이 좀 있는 편이지만
왜 유명한지, 왜 많이 팔리는지 너무 잘 알겠더라구
사실 기미 잡티뿐 아니라, 나는 녹내장약 부작용으로 다크서클이 심해져 뭘 써도 그때 뿐이라 뭘로 가려야 하나 아주아주 고민도 많고,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 해봤어.
가성비 좋다는 것부터 이런저런 기회로 다른 해외 브랜드 컨실러도 써봤지만 잠깐 발랐을 때 뿐-
아님 너무 두껍게 커버 돼서 주름 끼임 &이질적으로 느껴지거나, 색조 화장 하다보면 어느샌가 다시 다크가 비쳐올라올 때가 많았어.
너무 잘 가려졌지?
이렇게 적은양으로 부드럽고 얇게 잘 발리면서 잘 가려지는 건 아워글래스 컨실러가 처음이었어.
기미도 가려야하고 다크도 가려야해서 페어 뉴트럴 21호 컬러라고 소개돼 있는 비스크 (1.8) 컬러로 골랐는데, 내 피부에 잘 맞더라구♡
색조까지 올린 뒤의 모습이야.
기미도 잘 가려지고, 1시간 가까이 지난 이후인데 다크도 안올라왔어. 이런 건 정말 처음이었어!!
약 부작용으로 생긴 다크써클이라 2~30분만 지나도 다시 비쳐보였었거든. 그래서 인상도 바뀌어보인다는 소리 들어서 너무 속상하고 내가 색조 화장을 웜톤으로 열심히 하기 시작하게 된 이유인데,
아워글래스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가 몇 년간 계속된 해결되지 않은 나의 고민을 해결해줬어 😭😭😭😭
지속시간이 16시간이라 하고, 다크서클, 잡티, 홍조까지 한번에 커버가 가능한 육각형 컨실러로 불린다더니 그 모든 고민을 다 갖고 있던 나에게 정말 육각형이었어!!
혹시 이런 문제들로 어떤 컨실러 사야되나 고민된다면 괜히 이거저거 돌면서 시행착오하기 전에 아워글래스 컨실러 사는 거 추천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