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크림은 회기도는 메이크업 제품군이 맞는거같음
태초엔 피부과관리 후 빨개지고 민감해진 피부를 가리는 용도잖아?
그러니까 회기 도는 꾸덕한 제형으로 나온거고...
태초에 그런 이유였으니까 재생비비라는 개념도 따라 나온건데
나는 재생이란 기능이 없더라도 피부에 무자극이고 붉은기만 잘가려주면
충분히 비비크림인거같음
파데는 거의 피부가 답답하고 자극이 있으니까 비비라고 보기엔 무릴테고
(피부에 무자극이고 붉은기가 잘 가려진다면 비비랑 파데는 경계선이 없다봄)...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 비비엔 자외선 차단기능이 없는게 근본이라 봄
자차기능이 들어가는순간 무조건 자극이 생길거고, 발림성이 떨어져서 민감한 피부에 바르기에 거칠어지고 답답함이 생기겠지
피부 예민해질때 자차도 바르지 말라고 하는데 그런 개념일거라고 봐
그래서 매트보단 쫀쫀 촉촉한편이어야 하는거같고
예민해도 피부위에서 잘발리고 자극없고 붉은기 잘가려지는게 1차 목표고
2차적으로 재생기능도 있으면 금상첨화같아
요즘 비비크림이 너무 피부위에 편안해서(극민감성 모낭염대폭발 새빨간피부 수부지임) 평소파데와 비비의 차이를 잘 모르겠던 중 개인적 고찰을 해봄
얼굴이 10개도 아니고 계속 비비를 사보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