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하를 처음 알게된 건 마몽드 로즈 리퀴드 마스크였는데
쓰자마자 피부결 완전 부드러워져서 천년의 인생템이 될 줄 알았는데
나한테는 너무 셌는지 피부가 계속 뒤집어지더라구 ㅠㅠ
그 뒤로 파하는 울면서 피해다녔는데
한스킨 클오에 파하든거 쓰니까 얼굴 뒤집어지지도 않고 피부결이 개좋아졌어!!!
지금 한 10일정도 썼고 이거 때문인거 맞나 싶어서 3일 정도 중단했었는데 바로 역체감 확 오더라
블랙헤드 심한 덬들도 츄라이츄라이해봐
지금은 200미리 쓰고 있는데 담엔 300미리 사려구 넘 좋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