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몸이 채도낮은 올리브~옐베라 파데도 뗑이돌 리뉴얼전 b02/b01 이쪽으로 썼거든 많이 어둡긴한데 언더톤이 이게 제일 잘 맞아서 거기다 화이트파데 섞어썼고 색조는 늘 쿨톤만 썼었어 조금이라도 웜하면 둥둥 뜨고 주황색으로 발색되었었음
근데 ? 최근들어 살짝 핑크기 있는 백탁선크림 같은 걸 쓰기 시작했는데(물론 목색이랑은 차이남ㅋㅋ 어쩔수없음) 갑자기 쿨톤색조가 광대화장처럼 느껴지고 오히려 웜톤색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짐 누런 브론저나 디올 토피 이런 베이지도 찰떡됨 뭘까 원래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