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 원래도 잘쓰고 있던 사람이라
눈돌아가서 쟁여버림
물론 가루네버다이가 아니라 유통기한은 있지만
냄새만 안이상하고 안디지면 되는거 아니냐며
개인적으로 블러셔 엄한 색들이 있는데 누드계열은
립에 발라도 좋았어서 (색 죽이기 용)
누드랑 아몬드 3개씩 샀고
(뉴트럴은 누드에 비해서 아주 살짝 밝은데 핑크 조금 가미된 느낌이라 참고하면 좋을 듯)
하이라이터는 할인할때 살까하다가 안샀는데
세일하길래 2개씩 사 봄
안맞으면 남는거 친구들 주지 뭐
픽서도 사고 파데도 사고
ㅁㄷㅍㅊ 제품력으로는 실망했던게 없어서 다 샀어
그리고 사는 김에 젤리랑 티백 이런거 사니까 8만 4천원;
암튼 블러셔 베이스 까짐도 없고 예쁘니까 꼬옥 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