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컬 겨쿨다크로 나왔는데 시중에 나와 있는 겨쿨색조템들은 거의 90프로가 겨쿨딥이나 브라이트 쪽? 팔레트에 어울리는 색조들이라 내가 바르기에는 너무 화려하네... 그게 아니면 또 너무 탁기 돌고
특히 나는 겨닼 중에서도 팔레트가 엄청 좁더라고... 시중에 나온 색조템들은 웬만하면 안 맞을거라고 말했는데 실제로 나도 평소에 화장하면서 그렇게 느꼈거든 ㅋㅋㅠ
그래서 요즘은 섀도우는 거의 음영만 주고 립이랑 블러셔는 여름뮤트 쪽 제품 중에서 그나마 덜 탁한걸로 골라서 쓰는 듯.. 스모키는 내 화장기술이 부족해서 도저히 예쁘게 못 하겠더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