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샀는데 나랑 안 맞아서 화장대 서랍에 쳐박아둔 화장품들도 시간이 지나 다시 꺼내 써봤을 때 의외로 괜찮을 때가 있더라 ㅋㅋㅋ
피부타입이나 화장법이 변하기도 하는데 화장 기술?이 늘어서 또 달라지는 것도 있는 듯 ㅋㅋㅋ
대학생 때 글린트 피치문 유명하다 그래서 샀는데 내가 쓰니까 거의 인조인간...로보트 마냥 너무 빛이 강해서 한두번 쓰고 서랍에 넣어놨었거든
근데 지금은 화장법이 바뀌기도 했고(대학생때까지 갈웜인지 알았는데 퍼컬 진단받으니 파워 겨쿨이었슨..) 하이라이터 쓰는 법을 알아서 그런지 바르니까 너무 예쁜거야 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애교살에 올리니까 진짜 자연스럽게 예쁘더라 ㅎㅎㅎ
앞으로도 주말마다 쳐박템들 하나씩 꺼내서 써봐야겠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