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이오페 파우더 엄청 잘 썼거든
그러다 갑자기 단종되서 로라 써봤는데 나한텐 두껍게 느껴져서 되게 별로였던 기억이야.
후에 이니스프리 쓰고 바닐라코 정착해서 쓰고있었는데
요즘 나이먹으면서 너무 건성이 되버린건지 웃으면 잔주름 보이고 엄청 건조해.
그때의 아이오페같은 파우더가 없으려나ㅜㅜ
보송하지만 건조하진 않고 허연거 말고 베이지 색상
예전에 아이오페 파우더 엄청 잘 썼거든
그러다 갑자기 단종되서 로라 써봤는데 나한텐 두껍게 느껴져서 되게 별로였던 기억이야.
후에 이니스프리 쓰고 바닐라코 정착해서 쓰고있었는데
요즘 나이먹으면서 너무 건성이 되버린건지 웃으면 잔주름 보이고 엄청 건조해.
그때의 아이오페같은 파우더가 없으려나ㅜㅜ
보송하지만 건조하진 않고 허연거 말고 베이지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