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티어 악귀) 글리터파우더 네일
- 옷 원단에 걸려서 올 나감... 시간 지나야 좀 매끄러워지는데 그 전까진 거친 모래마냥 완전 까슬거려서 주먹쥐고 옷입어야 하고(안닿게) 얼룩도 잘 져서 특히 서류 잉크 조심해야 함 안 그럼 까만거 묻음
3티어 악귀) 나비, 꽃 등 모서리 뾰족한 파츠
- 젤로 덮어준다고 하지만 생활하다보면 젤 까지거나 탈락해서 다시 날카로워짐... 핸드크림 바르거나 손 닦을 때 거슬림
2티어 악귀) 리본(패브릭) 달린 파츠
- 와... 걍 극혐임 나 렌즈끼는데 이거 뺄 때 패브릭이 각막에 닿아서 극악이고 손 몇번 닦으면 올도풀림(수건 마찰 때문인듯) 그러다보면 처음이랑 완전 다른 리본되고 그 뒤로 거슬려서 걍 짜증남 그리고 털 있는 애완동물 키우면 리본에 털 다 꼬임
1티어 악귀) 갑툭 단일파츠
- 플랫형 스톤으로 풀파츠말고 단일로 붙이는 파츠는 튀어나와 있어서 항상 어디에나 잘 걸리고 통증유발 ㄹㅈㄷ 악귀임 일하거나 뭐 할때 어디에 쾅 부딪히는 순간 ㄹㅇ 지옥과 접신함
이거 말고도 넬하는 덬들 있으면 악귀 얘기 좀 해줄래
일단 내가 지금 생각나는건 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