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 비싸지만 이뻐서 샀던 내 샹테카이그리고 딜 한참 많을때 사고 아직도 뿌듯해하고 있는 어느덧 추억의 이름 투페이스드....써야하는데 내부 외부 모두 닳는 게 아까워 손을 못 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