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다가오고, 평소에 사용하는 파우더는 거울이 없고 휴대가 어려워서 하나 사야지 생각하던차에 운좋게 당첨돼서 바로 사용해봤어👍
패키지부터 느껴지는 쇠맛에 두근두근
외관은 쇠맛느낌 지문이 안남는 소재라 좋았어
본품 사이즈는 세로 8센치정도로 휴대하기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미니 사이즈는 진짜 너무 귀엽구 주머니에 덜렁 들고다녀도 될 정도야ㅋㅋㅋ
플라스틱 덮개가 퍼프랑 내용물을 나눠주는 형태고 고정이 되어있지는 않아서 분실하지 않게 주의해야해!
퍼프는 얼굴 굴곡에 따라서 사용법을 다양하게 하라고 만든것같은데 손가락을 걸만한 끈도 있었으면 사용이 더 편리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었어
색상은 피부에 올리면 무색에 가까운 페일블루색상이야 딱히 피부톤을 타지는 않을듯해 펄도 은은하게 보일듯 말듯 콕콕 박혀있구
손등에 유분기가 적당히 있는 파데를 바르고 사용 전후를 비교해봤는데 첫째, 유분기를 잡아주고 둘째, 톤이 올라가고 셋째, 펄이 올라간게 보여
이제 가장 중요한 얼굴에 올린 모습이야!
얼빡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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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사용전이고 볼쪽 속건조가 심하고 티존은 유분기가 적당히 올라오는 상태야
이 쪽이 사용후!
티존이랑 눈밑을 톡톡 두드려줬는데 건조하지않게 번들거림을 잘 잡아줬어 특히 코는 중간을 살짝 끊어서 사용해봤는데 컬러가 밝고 펄이 들어가있어서 하이라이팅 효과도 있었어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니 유수분을 다 가져가버리겠다 이게 아니고 속은 건조하지는 않게 번들거림만 슥~ 가져간다는 점이야
속건조가 심한데 유분기는 올라오는 사람들한테 진짜 최고일거같아 투슬래시포 고마워용 사배님 최고🫶
투슬래시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