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밥친구 이사배님의 파우더가 나왔습니다
다른 베이스 제품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데 과연 이 제품은 어떨지

- 패키지부터 실버 블루 빔 발사
- 모니터 조명 때문에 파랗게 나왔지만 실제는 파스텔 톤에 가까운 느낌 (※컬러코드 #E7FFC 정도)
- 패키지 내부는 파우더가 깨지지않도록 종이가 보강되어 있음

- 무광 케이스를 열어보면 거울이 상당히 커서 마음에 드는 부분
- 퍼프는 손가락 끼우는 것 없이 쓰게 되어있는데 몇 번 연습하면 익숙해짐
- 퍼프를 접을 때 각이 생기지 않아서 굴곡진 부분에 끼는 것이 덜한 점이 장점
- 퍼프 감촉이 신기한게 겉감은 가죽이고 안감은 보들보들 후리스 느낌

- 길이는 검지손가락 길이와 비슷함
- 투슬래시포 엔젤릭 쿠션보다 길이는 1.2배, 넓이는 0.8배
- 제형 색상은 화이트에 블루 0.1포인트 섞은 느낌(컬러코드 #F1F5FF 정도)
- 본품은 자석 케이스, 미니는 클립 케이스

- 미세한 실버 글리터 있음
- 고운 밀가루 같은 텍스처인데 타 제품 비교 시 상대적으로 가루 날림 덜함
- 손가락으로 꾹 눌렀을 때 패이지 않음


- 엔젤릭 쿠션에 파우더 처리 Before / After
- 축축하지도 건조하지도 않은 보송보송한 마감
- 단독 사용 시 글리터 존재감이 더 느껴짐
- 베이스와 함께 사용 시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팅 효과
<TMI와 마무리>
- 원덬 T존 지성, U존 건성
- 개인적으로 완전 매트, 완전 글로우는 취향이 아닌데 기름은 가져가면서 은은한 광은 남겨주는게 호감
- T존 하이라이팅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듯함
- 사배님이 강조하듯 많이 바르지 않기를 가슴 속에 새기며..
(본 게시물은 투슬래시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