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랩으로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는 T존엔 기름이 넘치는데 U존에는 건조해서 볼따구가 찢어지는 거 같은 사람임.
더워지기 시작해서 유전처럼 기름도 많이 나오지만 또 건조해서 수분은 필요한 이런 요즘 날씨에는 뭘 발라야할지 정말 애매모호하단 말야. 게다가 요즘 공놀이 직관을 뙤약볕에서 열심히 하다보니 피부 진정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찰나 레이어랩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이벤트가 열린걸 보고 바로 댓글을 달았지. 저를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분은 이럼

스포이드로 바르는 앰플임
내가 가진 앰플들보다 좀 더 되직하다고 해야하나 묵직하다고 해야하나.. 가벼운 느낌은 아니야. 사실 유분이 있는 피부타입이다보니 이런 제형은 잘 접하기 힘들어서 이거 너무 기름지거나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고.
쫀쫀한 제형이긴 한데 발림성이 꽤괜.
판테놀 나이아신마이드 힘량이 높게 들어있다길래 너무 무겁고 흡수하는데 시간 오래걸리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지 않아서 좀 신기했어(p)


(바른 후)
이벤트 상세 페이지에서도 홍보했듯이 피부 따가울 때 바르던 그 ‘덱스판테놀 연고’ 성분이 동일하게 5% 가 함유되어 더 깊고 빠르게 작용하도록 만든 제품이라고 했잖아? 그래서 그런지 바르고 나서 수분이 싹 채워지는 느낌. 그리고 바르고 나서 피부가 좀 편안해. 내가 공놀이 직관 때문에 피부가 좀 예민해진 상태여서 스킨 바르기만 해도 아픈 편이었는데 이거 바를 때는 따갑거나 하는 느낌이 전혀 없었어. 광고 문구가 진짜였다니. 그치만 수부지인 나한테는 딱 좋은 수준이지만 완전 건성에게는 약간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음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피부장벽이 무너졌다고 생각하는 덬이 있다면 츄라이해봐도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