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좋은 삼남매
앞에 있는게 포획틀인지도 모르고^^(세마리 다 tnr 완료!)
비오거나 춥거나 하면 집에 들오가있는데
킬포는 드럼통 안에 있는 삼색이

예전엔 꼭 이렇게 한곳에 모여있었는데
다들 좀 크니까 찢어져서 쓰더라구~~ 나름 1냥 1주택인데ㅋㅋㅋㅋ

심장사상충약 바르고 헹주 뚫어서 씌워놨엌ㅋㅋㅋ
고장나더니만 잘 쓰고댕기더라구
삼색이는 그 전에 발라서 사진이ㅜ없고만ㅠㅠ
곧 또 사상충 바를 주기가 돌아오는구만
울집 문앞에서 잠도자고 쉬다가 간식도 얻어묵고 감
집고양이들의 감시가 있지만
이제 집고양이들도 그냥그런가보다 하구
마당냥들은 걍 쟤네 또저러네 이런 느낌으로 아무 신경도 안씀ㅋㅋ


하도 배까고 뒤집고 굴러서 좀 많이 꼬질함;,,,
마지막으로 하품이지만 하악질로 오해받는 사진으로~~~
다들 좋은 하루 보내라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