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데 한것보다 안한게 더 괜찮고 맑아보인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
질감때문에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평소에 래실이랑 쿠션은 비내추럴쓰거든? 너무 글로우한건 모공큰 내가하기엔 번들 끼임 심하고 매트는 볼이 너무건조하고 컨트롤도어렵고 해서 세미매트를 써. 이게 나한테 맞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질감때문은 아닌거같아.... 이런 내생각이 틀린건가.?
그럼 피부톤에 안맞는 파데를 쓰나 싶은데 래실은4호, 비내추럴은 아이보리사용하거든... 자연스러운거 추구하는데 안한게 더 좋다는말을 많이 들으니까 이유를 찾고싶어..걍 내가 화장을 잘 못해서 그런가 ㅠㅠ
그냥 손으로 파데 소량을 얼굴에 톡톡한다음 퍼프로 두드리는데 이게 잘못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