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 레이어드핏 21Y
정생물 엔라이트
피몽쉐 비비
주로 사용했고,
화사해지거나 핑베 싫어하고, 딱 내 피부톤이랑 딱 맞는 차분한 호수 좋아해!
그래서 퓌 올데쿠22n은 딱 잘 맞았어 잡티만 딱 지워지는 듯한 느낌의 톤
근데 볼 쪽 홍조는 두번은 덧발라야 좀 커버가 됐고
내가 땀쟁이인데, 오늘 구내식당 국밥 먹으면서 코랑 인중에 땀이 좀 맺혔는데
휴지로 톡톡 닦았음에도 몽글몽글하게 지워짐ㅠㅠ
바닐라코 파우더로 파우더처리했는데도ㅜ
그래도 볼쪽은 멀쩡! 코 끼임(원래 코 쪽은 거의 안바르듯함 땀땜에ㅠ)도 없고!
땀에 강하지는 않은 것 같아서 한여름엔 안될 것 같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