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에스티 로더’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50명!!!!이 당첨된 더블웨어 이벤트에 내가 당첨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작성한당 왠지 될 거 같았는데 진짜 당첨되어서 짱 신남
택배로 받은 더블웨어! 나는 1W1(BONE) 색상 받았어 다행히 펌프도 같이 받았따
기존 더블웨어랑 리뉴얼도니 더블웨어.. 디자인이 좀 더 고급스러워진 건 느낌 탓일까..
손에 발라봤을때 왼쪽이 리뉴얼된거, 오른쪽이 기존인데
확실히 NEW 더블웨어가 기존꺼보다는 더 잘 흐르는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더블웨어는 더블웨어다...
둘다 쫀득해
내 피부는 피부결은 나쁘지 않은데 주근깨+잡티가 많고 볼은 건조하고 티존은 지성^^^^^이야...
파데는 래스팅 실크 위주로 가끔 커버가 필요하거나 화장 한 티를 내야 하는 날(?)에는 기존 더블웨어(웜 포슬린) 섞어서 쓰고 있었어
얼굴이 건조한 편인데도 잡티 때문에 더블웨어는 항상 화장대에 있었고 대신 다른 제품이랑 섞어서 쓰고 있었음
위에가 로션만 바른 생얼 / 아래가 NEW 더블웨어 바른 후
모공/잡티 가려지고 피부 톤/결 정돈된거 보이지
어차피 내 잡티는 컨실러 발라도 다 안 가려져서 여기서 뭘 더 올리진 않고 파데로만 끝내는 편이야


다른 날 또 발라봄
같은 시간대+같은 자리에서 찍은거야

처음 발랐을 때는 조금 퍽퍽한가 싶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내 얼굴 기름(..)과 조화를 이뤄서 얼굴에서 광이 나더라고
그리고 지속력이 정말 좋았음!
나는 아침에만 화장하고 퇴근할떄까지 수정화장을 안하는 편이라 집에 와서 화장을 지우면 화장솜에 묻어 나오는게 없었거든
근데 NEW 더블웨어만 단독으로 바르고 간 날에는 저녁에 화장품이 잔뜩 묻어나오더라고 저녁까지 짱짱하게 잘 붙어 있더라고
원래도 쓰고 있었던 제품인데 새로운 제품을 써보게 되어서 좋았어!!! 넘 좋은 기회였음
나는 그냥 평생 더블웨어는 내 화장대에서 없어질 일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