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들뜸이나 파츠 떼어진걸로 한번씩 보수 받으러 가긴했었는데
오늘은 넘 황당하고 빡친다 .....
정확하게 어제 저녁 6시 타임으로 받은 네일이야..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머리감고 샤워하니까 이렇게 됨 ㅋ ....

그동안 케어 별로다 너뮤 못한다 소리들어도 몇년동안 쭉 이용한 샵인데...
내 가는 비용과 시간은....? 하... 열받는데 이거 따져도될까...그동안은 파츠떼어지고 들려서 보수받으러가도 그래도 보수 군말없이 해주니까 따진적 없는데 바로 어제한 네일이 이런건 진짜 너무하잖아...
그리고 안그래도 호일네일? 이라눈데 별로 깔끔하지 못해서 맘에 안들었거든 원래 이런게맞아?
원래 이렇게 깔끔하지 못하나요? 하니까 어쩔 수 없대 손톱이 굴곡지니까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


꽃 잘보면 다 찢겨있는거 보임...?...원래 이게 맞는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