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총애하다가 질려서(....) 멀리한 예쁜 후궁같네 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예뻐 내가 왜 얘를 두고 그 수많은 블러셔들을 사 모았는지 이해가 안될 지경 이렇게 예쁜 너를??? 내가??? 잊었다고??? 다시 사랑해주겠어 오늘부터 당장 내 파우치로 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