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햇살이 따뜻한 4월, 독특한 색감의 '아멜리 모멘텀 마스카라' 4종을 써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음.
나덬은 평소에도 다양한 색의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를 사용하는걸 좋아함 !
평소에도 블랙 마스카라가 너무 찐하고 답답하다고 느껴서 브라운 마스카라만 메인으로 쓰는 편이야.
블랙 마스카라는 번졌을 때 눈 아래가 다크서클처럼 까맣게 되는게 거슬리기도 하고 …면봉 필수자나...
(내 경우는 브라운 마스카라는 번져도 블랙만큼 티가 나지는 않는다 느껴서!) 이번에 당첨되서 너무 너무 기뻤음 ><
이번 아멜리 모멘텀 마스카라는 다양한 색감으로 눈트임 효과를 준다고 함!
일단 패키지 사진부터!


심플하면서도 마스카라의 색감이 바로 직관적으로 전해지는 그런 패키징이라 느꼈어.
몸통으로 갈수록 통통, 손으로 돌려 여는 부분인 뚜껑이 약간 납작하게 되어있어서 미끄럽지 않고 손에 뭔가 핏되는 느낌이었어. 바르기가 정말 편했다 느낌. 먼저 손목발색, 호수순으로 찍었음!

사진에서 느껴지는 대로 엄청 엄한 색상들은 아니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무리없이 쓸 정도로 약간 톤다운 된 컬러감이라 느꼈음!
요 아래는 실제 눈 발색 사진. 고수들 많은 븉방에 하찮은 내 메이크업을 올리기 넘나 창피하지만...
+ 이번에 폰을 최신형으로 바꿨더니 화질이 너무 좋아서 곤란한...ㅠ 속눈썹 색감만 봐줘~~!🥹🥹

먼저 301 Iconic Red
얘는 마스카라 솔에 묻어나오는 색깔도, 손등 발색도 완전 버건디버건디 했는데, 실제로 눈 위에 올려놓으니까 약간 브라운끼도 있는 것 같고, 생각보다 더 데일리용으로 적합한 것 같음!
나덬 종종 버건디 아이라이너도 써서(사진 아이라이너도 버건디!) 유용하게 잘 사용할 것 같아.

담으론 302 Soft ash
다 이쁘지만 개인적으로 요 아이가 너무 유니크하다 느꼈음❤️ 어딘가 몽환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애쉬브라운컬러야!!!
요즘처럼 따뜻해지는 날씨에는 선크림 하나 바르고 요거 바르고 나가도 너무 좋을 것 같아.

303 Clear Purple
보라색 마스카라 처음 써보는데 역시 톤다운 된 퍼플이라 튀지않게 은은히 색감이 묻어나오는게 너무 맘에 들어.
밑의 304 Midnight Blue색이랑 같이 페스티벌 같은 이벤트에도 잘 어울릴 것 같음!

마지막 304 Midnight Blue
남색 마스카라요…?! 했지만 요아이도 눈에 올려놓고 보니 블랙 마스카라보다 더 부드러운 느낌을 줬음.
남색도 찐한! 파랑에 가까운 남색이 아닌 어스름한 푸른빛의 남색이라 맘에 들었어.
개인적인 1위를 꼽자면 302 Soft ash! 정말 너무 너무 이쁨 ㅠㅠ 따뜻한 봄날이 그대로 마스카라가 된 것 같은 귀여운 색감…최고…아멜리 감다살… 요렇게 유니크한 마스카라들(심지어 데일리로도 너무나 잘 쓸 것 같은!)을 써볼 기회를 주신 아멜리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림 ദ്ദി ´ᵕ`๑)و♡ 읽어준 덬들도 감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길 ˋˏ ♡ ˎˊ
(본 포스팅은 아멜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