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네이밍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벤트로 받은 <퍼펙테일 아이 디자이닝 펜슬 슬림 라이너> 5종!
사용 후 느낀점
- 뚜껑으로 색상 구분 가능해서 찾기 편하다
- 이름처럼 얇아서 사용하기 편하다
- 바로 픽싱 되는 게 아니라서 어느 정도 스머징 가능
= 트임용으로도 좋다
- 픽싱 후에는 열심히 문질러도 95% 남아있음
(5%는 살짝 흐릿해진 정도)

일단 내 눈은 엄청 올라간 눈꼬리 + 희미한 언더속눈썹
= 평소에 아이라인, 애굣살, 언더트임 필수로 하는 편이야!
2짤은 렌즈 + <그레이쉬 모브>로 애굣살만 그린 건데
애굣살 음영 컬러로 딱 좋고 지속력 좋아서 수정할 필요도 없었음!

다음은 너무 잘 쓰는 네이밍 블러셔로 섀도우까지 해줬어!
1번 영역 헤일로, 2번 영역 배쉬풀, 3번 영역 토스트
실제로 보면 더 은은하게 색감 올라와서 예뻐

내 눈은 언더를 진한 컬러로 채우면 답답해 보여서
<딤 로즈>로 채워주니 청순한 느낌(ㅈㅅ)으로 예뻤어!
딤 로즈 + 그레이쉬 모브 = 트임 근본 조합
👆🏾왜 이렇게 홍보하는지 써보고 바로 이해함
딤 로즈는 자연스러운데 분위기 있게 언더 트임하기 좋고
그레이쉬 모브(원덬 최애)는 삼각존, 그림자용으로 최고임....

남은 눈화장도 끝내면 이런 느낌!
왼쪽이 내 데일리 메이크업인데, 언더속눈썹이 있으면 훨씬 트임 효과가 클 거 같아서 언더속눈썹 붙여봄

그리고 슬림라이너 색이 마음에 들어서 입술에도 써봤어
난 입이 작고 입술도 얇은 편이라 무조건 오버립 하는데
1번(그림자) 영역에는 <그레이쉬 모브>
2번(입꼬리) 영역에는 <로즈 애쉬 브라운>
3번(입술 모양) 영역에는 <딤 로즈>
이렇게 써줌!

위에 설명한 것처럼 입술 음영(왼1)
👉🏾 립펜슬로 오버립(왼2)
👉🏾 네이밍 <페르소나>로 마무리(왼3)
블러셔는 네이밍 <야미>
사진이 조금 진하게 나왔는데 완전 딸기우유색임!
참고로 야미는 원덬 최애 블러셔 ~.~

조명 어두운 곳에서 보면 이런 느낌!
지속력 좋아서 애굣살이랑 언더 수정 안 해도 되니 편하더라
섀도우보다 깔끔하게 메이크업 가능해서 난 너무 만족함....
다들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