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팔레트들
- 거의 매일 씀
클리오 스쿱
홀리카 폴인오트
- 꽤 많이 씀
홀리카 레터프롬스프링
페리페라 인 마이 뮤트 핑크
- 거의 안씀
뮤두 토피넛라떼
롬앤 샌디드 브리즈 가든
홀리카 무니
톤은 그냥 신경 안 쓰고 그때마다 꽂히는 색감으로 하는데 요즘 맑은 베이지에 꽂힘...
음영 어두운건 잘 안어울리는 것 같고 너무 웜한 것도 뱉는 것 같은데 베이한걸음이 딱 여리여리한 베이지 느낌이라 예뻐보여 근데 지금 있는 것들이랑 겹치나 싶어서.. 살지 말지 고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