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징과 마케팅때문이라 절대 안살것같았는데..
직접 매장 가서 발라보니 15년전에나 있었을 법한 어어어엄청 끈적하고 안 마르는 립밤임 (향 죄다 품절이라 무향 딱 셋 남은거 삼 ㅜ )
립 필러맞은느낌... 듀...하는 느낌임 진짜로. 그리고 바르니까 생각보다 만족도 개높음ㅋㅋㅋ
마침 입술 갈라지고 상처난 타이밍인데 거슬리지 않고 입술 보호해주는것도 같고...
한국 돈으로 35000원쯤에 샀는데 개인적으로 만족. 양 적지만 이쁘고(ㅋㅋㅋ) 다른 제품들도 걍 괜히 사보고싶음..
생각보다 여기저기 들고다니고 자랑하고? 싶은 느낌이라 왜 폰케이스까지 꽂아가며 사는지 알겠어 ㄷㄷ
걍 다용도 balm 같은것도 패키징도 심플하고 이쁘고 완전히 나덬은 뿅 넘어갔다
케이뷰티랑 비교하면 뭐 말도 안되는 가격인데.. 어차피 다 고물가인 시대에 구매해볼만하긴 하고
무엇보다 립 듀!하게 스타일링하고 다니고싶은 코카시안 여성이면 나라도 무조건 살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