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는 아까워서 중요한 날만 바름: 일년에 다섯번 바르고 유통기한 엔딩
못생긴 놈들은 당장 없애고 싶음 -> 그치만 쓰레기통행은 자원낭비니까 써서 없애야지 -> 존나 지겹도록 바르다보면 정도 들고 아 그 정도로 개못생긴것 같진 않고 아주 조금 못생겼네 하며 익숙해짐 -> 결국 못생긴 놈만 완팬 엔딩
오늘도 진짜 이딴걸 어따써 싶은 립글로스 치덕치덕 바르고 나감
못생긴 놈들은 당장 없애고 싶음 -> 그치만 쓰레기통행은 자원낭비니까 써서 없애야지 -> 존나 지겹도록 바르다보면 정도 들고 아 그 정도로 개못생긴것 같진 않고 아주 조금 못생겼네 하며 익숙해짐 -> 결국 못생긴 놈만 완팬 엔딩
오늘도 진짜 이딴걸 어따써 싶은 립글로스 치덕치덕 바르고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