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콩: 극호, 두피편안, 근데 타일에 검정거 낌, 좀 빨리 사라지는 듯
퍼퓸바오밥: 극호, 이거하고 다른거 한 번 더해야겠지만 향이 좋음 , 화장실에 두면 진동하는 수준은 아니고 손씻다가 샴푸바 있는데에서 향 솔솔 나는 정도,
안티댄드러프 어쩌구: 시- 원-, 퍼퓸바오밥 쓰고 두피쪽은 이거해줌, 지성추천
세안바
어성초: 거품은 잘 나는데 도대체 왜 민감성 비누에 알갱이 그대로 살려둔 거.. 그리고 별로 진정 못 느끼겠음, 대신 녹차스러운 풀 향 진하게 나서 바디로 쓰면 그럭저럭 잘쓸듯. 정가 주고는 절대 안 삼
티트리: 생각보다 박스향 강렬, 나쁘지 않음. 근데 역시 세안은 그냥 잘 맞는 거 쓰는게 낫다고 생각. 바디쪽에 여름에 쓸 예정
바디워시
구아바: 구아바 향 생각보다 안진해서 실망, 근데 완전 미끄덩도 어니고 뽀드득도 아니고 적당히 각질 녹은 느낌 나서 사용감 굿, 펌프 너무 단가절감 스멜
로션
회상: 몸에 기름기 오랫동안 남아서 바르고 당장 못 누워있는 사람들한테 추천, 향이 나는 로션이라기보다는 로션 발랐는데 향이 좀 있는 재질
기초
새벽크림 2.0: 이게 왜 크림계 ㅇ르메스인데..... 진정 모르겠음 기름기 돌아서 그런 부분에서 좋다고 하기엔 보습 잘되는 크림이 넘치는데 이것도 정가주고는 읭
향이 좀 고약하고 오래간다, 진정에 좋은지는 모르겠음, 피부는 보습 잘 됨
하지만 회사가 먼저 나서서 ㅇ르메스계라고 적힌거 보여주면서 마케팅하는 건 좀 믱.... 🤔
아 그리고 보통 보습/기름기 있는 크림은 이거 바르고 주말에 푹 자고 일어나도 침대에서 빈둥걸때 안 건조해야하는데 이건 좀 눈가 건조함 느껴졌음. 만졌을때 기름은 있는데 이게 보습효과는 끝난 느낌이라도 해여하나
새벽 인텐시브: 단독 쓰기보다는 섞발하면 확실히 보습은 됨, 진정은 새벽2보다 잘됨, 사용감이 호불호갈릴듯, 하나만 산다면 이거 살듯
펩타시카세람인가 앰플 그거: 그럭저럭 무난한듯, 안 맞기 힘든 제품. 세일한다면 다시 살 의향 있지만 정가로는 과연 이 가격대 다른 화장품들을 이길만한 제품력인가..? 싶긴함. 하지만 세일하면 이거 살듯
토너패드: 개 굿 개 극호, 이거나 쟁일걸
만약 다음에 네고왕하면 얘만 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