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미 하고 왔는데... 내 원래 머리도 밝은 편이긴 하거든 (미용실 갔더니 선생님이 6-7 정도의 원래도 밝은 편이긴 하다셔)
이번에 한 건 9 정도...? 붉은 기 없는 그냥 브라운(매트 브라운이라고 하셨던 듯 카키랑 실버도 섞어주셨대)
난 내가 여쿨이니까 어느 정도 갈색 괜찮을 줄 알았다?
어 근데 뭔가... 적응 안 돼...
전에 검은 머리 염색도 해봤는데 검은 머리는 너무 검어서 또 살짝 별로더라고?
아... 역시 여쿨은 그냥 태어난 그대로의 자연모가 제일인 건가... ㅇㅅㅇ...
다른 여쿨 덬들은 갈색 염색 잘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