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못받아서 조만간 또 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여섯개나 사가지고 톤에 맞는건 다 삿거든 그래서 진짜 의도치않은 드볼중.. 그냥 컨실블러셔가 내 취향이엇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