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힌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1. 패키징:
너무 당연하지만 하프 문 형태에 살짝 얇은 느낌이라 파우치에 넣어다니기 좋아! 파우더 치크는 깨질까봐 잘 못들고 다니는 편인데 제형도 문제 없고, 패키징도 들고다니기 딱 적합해

2. 발색
나는 23-25호 톤, 핑크베이스가 어울리는 가을뮤트이고 평소 바르는 블러셔는 힌스 제품보다는 더 차분한 톤이긴해. 무엇보다 어두운 피부 소유자인데 손/얼굴에서 발색이 꽤나 잘 나는 편이라 간만에 확실한 컬러 발색이 느껴져서 좋았어. 다만 흰끼가 도는 편이라 베이스 화장을 하지 않은 상태에선 내 피부에 살짝 뿌연 느낌이 돌고, 그래서 나는 오히려 립 테두리에 톡톡 발라서 립 테두리 색을 죽이는 용도로 써봤는데 전체적으로 뽀용해지는게 너무 이쁘더라!!

3. 실사
치크 발색 후 약 2-3시간 지난 사진이야. 피부색/조명 때문에 컬러감이 명확하게 느껴지진 않겠지만, 지속력 측면에서 꽤나 오래 간다는걸 봐주면 좋겠어!! 뽀송하게 마무리되어서 더 오래가는 것 같더라고.

4. 최종 소감
우선 힌스 제품을 써볼 수 있게 해준거에 너무 감사하고, 봄에 어울리는 컬러감과 매트함이 있어서 봄 맞이 제품으로 좋을 것다 생각했어! 올영에서 다들 발색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