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바쁠 때 아멜리 쟁임 카톡 왔던 거 같은데 기한 넉넉한 줄 알고 무시했다가..
뒤늦게 울고 있음.
원래 다른 파데랑 쿠션도 돌려가며 잘 썼었는데
겨울 내내 백설 쓰다가 다른 파데 쓰려니까.... 백설이 역시..ㅠ
보라랑 차록도 있는데 얘네는 벗겨짐이 있단..
백설이 세미매트라면 보라, 차록, 도화는 세미글로우 쪽이라..
세미매트 좋아하고 커버력 없어도 피부표현만 예쁘고 그냥 하루종일 베이스 무너짐만 없으면 되는 나덬은 대략 오늘도 황달 온 것 같은 피부표현이 맘에 안 드는 상태 ㅠ
아멜리는 이상한 컨셉으로 백설을 휴가 보내지 않아줬으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