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애교살 뽀용하게 밝히는게 찰떡이라는 걸 깨달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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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 |
조회 수 240
원래 제목처럼 하고 다니다가 요즘 음영섀도우로 눌러준 화장법이 많이 보이고 또 예뻐보여서 그러고 다녔었는데 묘하게 눈 작아보이고 퀭해보이고... 다시 밝게 밝히는 걸로 돌아왔는데 이거지예 너무 달라보임ㅋㅋㅋㅋ
다크서클이 심해서 그런가
다크서클이 심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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