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끔 쓰는데 잘 안 쓴대서 나 달라함
멍청하게 어떤 건지 뒷부분 읽을 생각 안하고 그낭 수분어쩌구 토너라 생각함
끼얹듯이 발랏다가 개따가워서 와 순간 놀람 ㅜㅋㅋㅋㅋ
아하 써봤는데 이렇게 따가운적은 처음이엇으 글고 바르는 순간 알코올 냄새 쩔어서 나 순간 화장품이 아닌걸 사용했나 싶었음ㅋㅋㅋㅋ

엄마가 가끔 쓰는데 잘 안 쓴대서 나 달라함
멍청하게 어떤 건지 뒷부분 읽을 생각 안하고 그낭 수분어쩌구 토너라 생각함
끼얹듯이 발랏다가 개따가워서 와 순간 놀람 ㅜㅋㅋㅋㅋ
아하 써봤는데 이렇게 따가운적은 처음이엇으 글고 바르는 순간 알코올 냄새 쩔어서 나 순간 화장품이 아닌걸 사용했나 싶었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