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길게하고 4단계로 조져서 그렇구나...
처음살때 3단계로 몇번 하고도 모근이 튼튼한지 털이 잘 나고 털미는 사이클이 애매해서 생각날때마다 조졌는데(이오시카 생각날때마다 털이 솔솔나서 깎으면 다음날 잊어버려서)
조사할때 털이 길어서 타서 그렇데...ㅠㅠㅠ설명서 안읽은 티가 이렇게 나는구나...븉방에서 검색해보고 알았어...
3,4미리도 좀 긴거같아서 진짜 집에서 털길이 각재면서 제모하기 귀찮구나하고 새삼 깨달음...이미 모공에 지져진 화상자국 어쩌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