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덬들! 잘 지냈어?? 제목 내 얘기...^^
(셀털주의) 몸이 안 좋아서 재택하게 됐는데, 미팅은 해야 해서 너무 추레하긴 뭣하고, 그렇다고 멀쩡해보이기엔 억울할 때 다들 있지?
그럴 때를 위해 한 생활밀착형 메이크업이야....^^
- 피부는 대충 아무거나 얇게 바르기
- 붉은 기 있는 크림블러셔를 볼, **눈가(여기다 발라야 눈이 부어보이니까 꼭 잘 발라줘야 해!)**, 코(코를 많이 푼 것 같아보여야 하니까 여기도 꼭!), 턱가에 잔뜩잔뜩 발라주기
- 애굣살에도 크림블러셔랑 비슷한 섀도우 사용해서 대강 덮어주기
- 화장한 티는 나게 눈썹이랑 아이라인을 예의상 그려주기
: 아이라인 대충 그리다 보면 나도 망칠 때가 많아서, 적당히 흰 아이라이너로 아랫부분 정돈하며 뒷수습했어! 어차피 화면에선 잘 안 보임!
- 불투명 누디한 립글로즈로 입술에서만큼은 혈색 빼주기
- ** 마스카라, 글리터, 하이라이터 등 장식적 요소는 일절 생략할 것
- 부어보이기 위해 쉐이딩도 생략할 것
튜토 아닌 튜토... 이상이야...^^
오늘의 나와 비슷한 상황에 놓일 덕들에게 작게나마 팁 그리고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
우리네 삶 화이팅이야...♡